2021년 5월 6일, 2021년도 신입생의 빚음 수료를 축하하는 빚음 Festival이 있었습니다. 

신앙 간증 및 사명 발표

9 명의 1 학년 학생들이 빚음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이키고 새로운 비전을 품으며 정리한 신앙 간증문과 사명선언서를 전시 및 발표하였습니다.  

각 학생들의 신앙 간증문은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합창

1 학년, 2 학년들은 ‘정결한 그릇’, ‘다시 복음 앞에’, ‘하나님 나라’ 등 총 세 곡을 합창하며 신앙을 고백하였습니다. 


선배들의 축사 및 축복송

2 학년, 3 학년 선배들이 직접 축사를 작성하여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내면이 더욱 깊어질 동생들을 향해 따뜻한 조언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축복의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신앙적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신앙의 선배다운 면모를 갖춰가는 재학생들과 그 길을 따라가며 더욱 성장할 후배들이 함께 만들어갈 드리미 공동체가 더욱 기대됩니다. 

또한, 선생님들과 3 학년이 함께 1 학년을 향해 축복송을 불러주며 빚음 수료를 축하하며 그 앞길을 응원하였습니다.


성결서약서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성전된 몸을 성결하게 지키고자 서약하는 성결서약식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몇 주 전부터 성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성교육을 받고 개인서약문 및 공동서약문 작성함으로써 성결서약식의 참 의미를 바로 이해하며 서약식을 준비해 왔습니다. 칼럼으로 실어드리는 정홍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본 성결식의 참 의미를 전해 드립니다. 


[성결서약식 기도문]

주님, 빚음 과정을 마치고, 성결서약식을 한 신입생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로 신입생들이 영혼이 새롭게 빚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꿈을 품고, 이 세상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뜻을 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하신 그 주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주님께 이들의 인생과 미래를 의탁드립니다. 주님의 의로우신 손으로 이들을 항상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이들을 보호해주시옵소서. 주님의 그 거룩하신 이름을 위하여 이들을 의로운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들이 주님의 이름을, 주님의 복음을 영화롭게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우리가 서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그 뜻을 받들어,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는 믿음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이 결단을 주님이 기뻐 받아주시며, 이 결단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도와주시옵소서. 그래서 어두운 세상의 빛을 비추는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드리미학교 학생들이 앞으로 성장하여 온전한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함께 품고 살아가는 배우자를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끌어가는 거룩한 가정을 이루게 하시며,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온 세상을 축복하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빚음 수료식

박한길 이사장님께서 빚음 1단계를 잘 마치고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1학년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해 주셨습니다. 또한, 신앙과 삶에 대한 학생, 학부모님의 질문에 답변해 주시며 삶의 지혜를 나눠 주셨고, 빚음 수료 축하 및 당부의 말씀으로 수료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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