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대량소비/대량쓰레기

 패스트패션(fast fashion)의 인기가 오르고, 이제는 패스트패션보다 더 빠른 울트라 패스트패션(ultra fast fashion)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의류 소비가 급증해가고 있는 만큼 의류 쓰레기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의 소비에 대한 책임과 의류 쓰레기 감소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바로, ‘옷 잘 버리기' 와 ‘의류 소비 줄이고 아끼기'입니다.

 ▶ 옷 잘 버리기 ◀

 ▷ 3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은 과감히 out! 

 ▷ 비슷한 게 있어 좀처럼 손이 가지 않는 옷이 있다면 과감히 out!      

 ▷ 입으면 묘하게 기분이 나쁜 옷이 아직도 옷장에 있다면 과감히 out!

 
▶ 의류 소비 줄이고 아끼기 ◀

▷ 심쿵금지 : 심장아 나대지 마, 1+1이라고 꼭 두 개나 살 필요 없다는 것! 

▷ 옷관심법 : 옷에 관심을 가지고 ‘이 브랜드는 친환경적인가’를 자문해보며 구입하기!       

▷ 십의민족 : 최소 10번 입을 옷만 구입하기! 조금 더 자신이 있다면 30번 이상 입을 옷으로 도전!      

▷   기     부  : 이젠 입지 않지만 누군가의 손에 들어가 미소를 띠게 해 줄 옷,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증품에 새 주인을 찾아주는 ‘아름다운 가게'를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아나바다 : ‘아껴 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자'라는  준말이에요.   아껴 쓰고 나눠쓰는 경향이 슬로패션과 연관된다면, 바꿔쓰고다시 쓰는 문화를 만들어가 봅시다!

 ( *슬로패션이란?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말로,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친환경적이고 부가가치가 있는 옷이나 신발을 오래 쓰는 트렌드)


 일상생활에서도 옷을 잘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옷을 소비하는 것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닌,  옷을 잘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을 구매하기 전, 내가 과연 이 옷을 얼마나 오래 입을 수 있을 것인가?  옷을 잘 활용하여 입을 수 있을 것인가? 친환경 제품인가?를 생각하며 구입하여도, 충분히 과소비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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