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기후위기

 우리에게 남은 온도 0.5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파리 기후 협약에서 약속한 최대 상승 온도는 1.5도입니다. 하지만 이미 오른 1도로 인하여 우리에게 남은 것은 오직  0.5도뿐입니다.이 0.5도라는 숫자 되게 가볍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 숨은 힘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기후변화로 시시각각 변하는 예측불가한 기후의 재앙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남은 0.5도 지금부터라도 기억하고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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