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명

광대로 인해서 슬픈데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냥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을 빨간 관객,겉으로는 웃어주면서 속으로는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을 파란 관객으로 표현했습니다. 

노란색이 슬픔을 용기(힘)으로 바꾼다는 색말이 있다더군요.노란 조명으로는 슬픔에서 오히려 나만의 길을 가는 용기를 얻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우리 모두 슬픔에 무너지지 말고 그 슬픔을 이용해서 용기를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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